빅토리의 뉴욕생활

태그: 뉴욕인턴

뉴욕에서 집구하기

뉴욕에서 집구하기

뉴욕에서 인턴을 하게되었다면, 집을 구해야 한다.(당연)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나는 돈이 많다.  나는 아껴야 한다. 1에 해당되는 분은 그냥 맨하탄에서 직장에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면 아주 쉽게 해결되는 문제이다. 이 포스트를 본다면 2에 해당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겠지만 고려할 점을 여러개 […]

미국인턴 준비시 알아둘 점

미국인턴 준비시 알아둘 점

안타깝게도 주위 후배 한명이 해외인턴을 오자마자 몇 주만에 귀국해버리고 말았다. 소위 말해 고용주의 갑질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나와버렸는데, 실제로 이런 사례가 적지 않다. J1비자로 인턴을 오는 경우 DS-2019의 발급기간 때문에 거의 최소 4개월에서 길게는 6,7개월을 준비하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깨지는 돈 또한 말할 […]

뉴욕에서 마케팅인턴으로 살아남기

뉴욕에서 마케팅인턴으로 살아남기

빅토리의 미국인턴 생활 – 뉴욕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살아가기 뉴욕인턴생활 8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기대도 많았고, 어려움도 많았던 그 시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갔고, 겨울에 왔던 내가 이제 처음맞는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맨처음 Business Development & Marketing Intern 이라는 거창한 타이틀 때문에 도대체 무엇을 배울까 상당히 의구심이 […]

ㅇㅇ

ㅇㅇ

두달 전에 쓴거지만 여기에도 공유.   뉴욕생활 4개월 째 느끼는 소소한 것들을 적어봄 1. 미국을 일반화하기보다는 뉴욕이 워낙에 트렌드에 민감한 도시라 그런지 스마트폰, PC, 노트북에 있어서 애플의 비중이 엄청나다. 삼성스마트폰은 주로 히스패닉 및 아시안들이 적은 비중으로 사용하는 정도고, LG 및 삼성 노트북은 4개월 동안 단 […]

뉴욕인턴쉽

뉴욕인턴쉽

뉴욕에서의 인턴쉽 생활이 어느덧 3달을 꽉 채워간다. 요즘들어 느끼는 감정은 참 다양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즐거움,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으로 인한 좌절감, 굴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열정 등.   아마도 해외인턴쉽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고, 나와 같은 사람을 많이 목격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