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의 뉴욕생활

Diary

귀국 후 근황

귀국 후 근황

미국에서 귀국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사실 욕심 넘치게 귀국 후 바로 졸업을 해서 뭔가 할 게 많을 것 같았는데 정작 그렇게 열심히 보내질 못하고 있다. 첫 달은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남아있는 통장 잔고를 보니 하루빨리 일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한가지 건진 건 […]

미국인턴 준비시 알아둘 점

미국인턴 준비시 알아둘 점

안타깝게도 주위 후배 한명이 해외인턴을 오자마자 몇 주만에 귀국해버리고 말았다. 소위 말해 고용주의 갑질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나와버렸는데, 실제로 이런 사례가 적지 않다. J1비자로 인턴을 오는 경우 DS-2019의 발급기간 때문에 거의 최소 4개월에서 길게는 6,7개월을 준비하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깨지는 돈 또한 말할 […]

회고

회고

잠을 못자서 아예 작정하고 일찍 출근을 하고있다. 생각보다 수확이 많은 새벽이었다. 보통은 열정만 넘치다가 아침에 깨면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한 상태로 하루를 맞이하곤 했는데 조금은 달랐다. 오랜만에 느낀 여유로운 아침은 처음 도착한 날을 떠올리게 했다. 늦겨울 녹아내린 눈으로 별로 춥진 않았고, 시끄러운 기차소리에 일곱시쯤 […]

뉴욕 가본곳 맛본곳 좋았던곳

뉴욕 가본곳 맛본곳 좋았던곳

뉴욕에서 가본 곳 전부 정리나 한번 해보자. 공원이 너무 좋아서 공원만 주구장창 간 기억이 많다. 터질듯한 도시 중심에 숨통을 트여주는 공원을 마련해뒀다는 건 참 경외스럽기까지 하다.   공원 워싱턴스퀘어파크 브라이언트파크 메디슨스퀘어파크 배터리파크 유니언스퀘어파크 센트럴파크 첼시하이라인파크 브루클린브릿지파크 공원은 버릴 곳이 없다. 맨하탄 공원은 참 잘 꾸며놨다. […]

ㅇㅇ

ㅇㅇ

두달 전에 쓴거지만 여기에도 공유.   뉴욕생활 4개월 째 느끼는 소소한 것들을 적어봄 1. 미국을 일반화하기보다는 뉴욕이 워낙에 트렌드에 민감한 도시라 그런지 스마트폰, PC, 노트북에 있어서 애플의 비중이 엄청나다. 삼성스마트폰은 주로 히스패닉 및 아시안들이 적은 비중으로 사용하는 정도고, LG 및 삼성 노트북은 4개월 동안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