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의 뉴욕생활

미국생활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4 – 저지가든몰에 가다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4 – 저지가든몰에 가다

요즘 약 한달에 걸쳐 인터뷰를 보고 있어서 글을 연달아 쓰기가 쉽지가 않다. 미국에 도착한 지 약 일주일이 넘어서부터 쇼핑에 대한 욕구가 솟아올랐다. 1. 뉴욕의 쇼핑장소 수년 전 LA에 갔을때도 거의 모든 아울렛을 돌면서 쇼핑을 했었는데, 옷이 정말 저렴했던 기억이 있었다. 미국이 쇼핑기간에는 할인률이 엄청나다. 특히나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3 – 첫 출근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3 – 첫 출근

2016년 1월 31일 나의 미국인턴생활은 시작되었고, 바로 다음 날인 2월 1일 첫 출근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인턴으로 일하게 될 사무실은 최근 엄청나게 핫한 위워크의 본사, 위워크 첼시에 위치해 있었다. 첫 출근은 에이전시 담당자가 같이 해주었는데, 인사담당자와 간단히 소개를 시켜주고 떠났다. 처음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나의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2 – 첫째 날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2 – 첫째 날

1. 입국하며 출국이 급작스럽게 결정되었기 때문에 당장에 시급한 건 도착 후 머물 곳이었다. 미국 내에서도 뉴욕,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한인이 많이 사는 곳은 헤이코리안 내에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다. 맨하탄에서 생활할 정도로 재정적인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부터 지하철로 1시간 이내에 있는 몇몇 지역을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1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1

요즘보면 흔하딘 흔한 해외인턴이지만 그래도 놀고 있는 지금 지난 1년을 기록해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본다. 부쩍 미국인턴에 관한 문의글이 많이 날아오고 있기 때문에 혹여나 이 글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의 경험을 시간순서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인터뷰 나의 인턴준비는 2015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

미국인턴과정

미국인턴과정

미국인턴에 대해 관심만 있고 구체적인 과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요약해보았다. 미국인턴을 가는 경우 주로 대학교 2학년 이상의 학생이 WEST프로그램을 통해 가거나, 학교를 통해 가거나, 아니면 에이전시를 통해 따로 간다. WEST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성격이 조금 다르니 나머지 두가지 일반적인 경우를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기관(학교 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