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의 뉴욕생활

글쓴이: Victolee

Work Hard, Play Hard

Work Hard, Play Hard

4월 말부터 6월 초에 이르기까지 약 한 달 간의 인터뷰가 끝났다.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란 건 알았지만 막상 뒤를 돌아보니 한 달 내내 인터뷰를 준비하며 고심했다. 물론 인터뷰만 준비했다는 건 아니고, 그보다는 심적 부담이라는 표현이 좀 더 알맞은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나는 이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4 – 저지가든몰에 가다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4 – 저지가든몰에 가다

요즘 약 한달에 걸쳐 인터뷰를 보고 있어서 글을 연달아 쓰기가 쉽지가 않다. 미국에 도착한 지 약 일주일이 넘어서부터 쇼핑에 대한 욕구가 솟아올랐다. 1. 뉴욕의 쇼핑장소 수년 전 LA에 갔을때도 거의 모든 아울렛을 돌면서 쇼핑을 했었는데, 옷이 정말 저렴했던 기억이 있었다. 미국이 쇼핑기간에는 할인률이 엄청나다. 특히나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3 – 첫 출근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3 – 첫 출근

2016년 1월 31일 나의 미국인턴생활은 시작되었고, 바로 다음 날인 2월 1일 첫 출근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인턴으로 일하게 될 사무실은 최근 엄청나게 핫한 위워크의 본사, 위워크 첼시에 위치해 있었다. 첫 출근은 에이전시 담당자가 같이 해주었는데, 인사담당자와 간단히 소개를 시켜주고 떠났다. 처음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나의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2 – 첫째 날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2 – 첫째 날

1. 입국하며 출국이 급작스럽게 결정되었기 때문에 당장에 시급한 건 도착 후 머물 곳이었다. 미국 내에서도 뉴욕,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한인이 많이 사는 곳은 헤이코리안 내에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다. 맨하탄에서 생활할 정도로 재정적인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부터 지하철로 1시간 이내에 있는 몇몇 지역을 […]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1

미국인턴생활 1년의 기록 #1

요즘보면 흔하딘 흔한 해외인턴이지만 그래도 놀고 있는 지금 지난 1년을 기록해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본다. 부쩍 미국인턴에 관한 문의글이 많이 날아오고 있기 때문에 혹여나 이 글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의 경험을 시간순서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인터뷰 나의 인턴준비는 2015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