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의 뉴욕생활

[블랙프라이데이딜]나이키마노아 득템

[블랙프라이데이딜]나이키마노아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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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도 다 옛말이라길래 지갑도 얇아졌겠다 가만히 있었는데 이게 웬걸.. 피니쉬라인이 20% 추가할인을 붙였다.

올해 2월 내가 막 뉴욕에 도착했을 때엔 여기저기 이잡듯 뒤져도 없던 나이키마노아가 몇 달 전부터 온라인에 풀리기 시작했다.

사실 9월에 주문을 했었는데, 나이키 로고에 스크래치가 있길래 교환을 요구했고, 회사의 멍청한 일처리로 결국은 반품을 해버렸다.

근데 반품을 해놓고도 그 예쁜 자태가 계속해서 아른거렸고, 이걸 사 말아 하고 있던 차에… 뽐신을 부르는 딜이 왔다.

사이버 먼데이라는 미명하에 20% 추가할인이 붙어서 총액 $72에 구매했다. 뿌듯!! (한국에서 20만원까지 하는 걸 봤다)

더 기분좋은 건, 이베이츠에서 더블포인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중이라 적립금이 $5.76이나 된다. $66에 구매한 느낌적인 느낌.

사실 피니쉬라인이 메이시스 백화점에도 입점해 있어서 메이시스 온라인 몰에서도 구매할 수가 있는데,

두 곳 모두 항상 제품가격은 동일하다. (당연)

따라서 난 항상 캐쉬백 %를 비교하는데 그때 그때 더 높은 쪽으로 구매한다.

구매시점에 이베이츠에서 적립률을 보고 구매하도록 하자.

피니쉬라인의 경우 나이키 마노아 헤이스택 맨즈밖에 없다. 여자 사이즈는 풋락커로 가서 Boy’s Grad School을 구매하면 된다.

풋락커 역시 20% 할인행사를 하고 있으니 늦기 전에 구매하자.

어디서 구매하든 이베이츠로 구매해서 적립금까지 알뜰히 타먹도록 하자.

이베이츠 아이디가 없으면 요기 클릭

이베이츠가 뭔지 모른다면 이 포스트를 참조하자.

추천링크를 통해 가입 후 $50 이상 구매시 $10를 보너스로 준다.

나이키 마노아를 구매한다면 구매 한방에 $15.76이 꽁으로 돌아오니 쌍방이득!!

물론 선택은 본인의 몫이니 강요하지 않는다. (강력하게 요구한다)

나는 미국에 살아서 바로바로 수표가 날아오지만, 한국에서는 어떤식으로 수표를 주는 지 잘 모르겠다.

일단은 캐쉬백 받고, 교환은 구글링을 이용하도록 하자.

피니시라인이든 풋락커든 구매방법을 아예 모른다면 이 글에 댓글을 남기든 메일을 보내든하자.

시간이 얼마 없다.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