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의 뉴욕생활

Spotify 팝송추천 [11/14]

11월 3주차, 요즘 꽂힌 노래 몇개를 소개해본다.

음알못이기에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고 내 멋대로 추천하는 리스트.

오늘은 Spotify의 Today’s Top Hits 리스트를 중심으로 몇 개 뽑아봤다.

참고로 Spotify는 미국의 멜론같은 스트리밍서비스이며, 멜론과 같이 거의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중간중간 광고를 청취하는 형태로 무료스트리밍이 가능하다.

Petit Biscuit – Sunset Lover

1년도 전에 나왔던 노래가 갑자기 Today’s Top Hits에 올라왔다.

gnash의 i hate u, i love u(feat. olivia o’brien)이 비슷한 케이스인데 뭐 노래가 좋아서 그런듯.

처음부터 끝까지 가사 한마디 없는데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뒤숭숭해지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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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 Fake Love(Explicit)

요즘 잘 나가는 드레이크노래. 난 One dance는 정말 별로였는데 이노래는 통통 튀는 게 아주 좋다.

구글이 미친건지 이상한 버전을 떡하니 메인에 박아놨다.

아무리 찾아봐도 커버, 리믹스로 점철되어 있다.

직접 들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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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y Noyes – in my miNd

멜로디가 귀에 쏙쏙 꽂힌다. Maty Noyes의 섹시한 목소리가 중독성이 짙다.

2016, 솔로로 발매한 첫 싱글앨범이라고 한다.

사실 앨범자켓에 혹해서 들어본 이유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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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이니 세 개만. 드레이크의 미리보기가 없어서 마음이 찜찜하다.